



안양천 벚꽃길의 단점은
먹거리가 없다는 것!!!
꽃도 좋고 길도 좋아서 마냥 걷다보면 지쳐서 뭔가 먹고 싶은데 편의점도 카페도 전혀 없다.
관리공무원 쉬는 곳은 있는데
편의점이 없다.
한강라면이 아니라 강변라면 먹고싶은데
아무것도 없다.
물 먹고 싶은데 아무것도 없다.
ㅠ 반드시 물이라도 챙겨서 나가야 한다.
제발 좀 개선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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